오늘 스티비 원더님의 공연을 보러가는 날!!!
하루종일 가슴이 두근두근하는게 일도 손에 안잡힌다.
자리가 좀 더 앞이었으면 좋겠지만
다시 경험하지 못할 순간에 내가 참여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뻐해야 할 듯하다.
선택한 자리마다 사리지는걸 보면서 예매한 순간만 생각하면 완전 ㅎㄷㄷ;;;;;
일본 섬머소닉 공연하시고 가시는 원더님을 붙잡다니 현대카드 좀 짱인 듯!!!
아래는 스티비 원더 내한 공연 광고... 광고도 맘에 든다능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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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연 관람 후
내가 느낀 감정을 어떻게 쉽게 표현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..
하지만 장담할 수 있는건 내가 여태 보았던 그 모든 공연들 보다 좋았다는 것이고
앞으로 이보다 더한 겪한 감정을 느낄 공연을 만나긴 쉽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다.
스티비 원더님 왜 하루만 하셨나요 흑흑...
공연 전에 찍은 사진인데... 공연이 시작하고 나서는 공연에 빠져들어 사진도 동영상도 찍을 겨를이 없었다 ㅜㅜ
남들이 찍은걸 보면서 아쉬움을 달래야지....